청년 민생 & 채용시장 팩트체크 공공 데이터 브리핑[단독] "면접 갔더니 최저시급?" 채용공고 60%가 연봉 비공개… '깜깜이 채용' 논란과 국회 입법 팩트체크취업준비생들이 채용 공고를 보며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'내가 받게 될 정당한 대가(월급)'입니다. 그러나 국내 주요 취업포털 채용공고 5건 중 3건(60% 이상)이 구체적 액수 대신 '회사 내규', '면접 후 결정'이라는 단어로 임금을 꽁꽁 숨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 수많은 청년들이 면접장에 가서야 최저임금 수준의 조건을 통보받는 이 부당한 정보 비대칭의 근본 원인과 국회의 법안 방치 실태를 공공 데이터로 검증합니다.임금 비공개율60.3%공고 5건 중 3건 "회사 내규" 표기구직자 피해 체감84.7%"면접 단계에서 일방적 조건 변경..